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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여행, 어디갈지 고민이라면? 삿포로/오키나와 비교

by 배고픈뚱냥이 2025. 4. 16.


1. 인천공항 출발 소요시간  

1) 삿포로  
- 인천공항에서 신치토세공항까지 직항으로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소요

2) 오키나와  
- 인천공항에서 나하공항까지 직항으로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소요



2. 월별 날씨  

1) 삿포로  
- 겨울(12월, 1월, 2월)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영하 5~10도 사이의 한랭한 날씨를 보인다.  
- 봄(3월, 4월, 5월)에는 영상 0~15도 사이로 서서히 따뜻해지고, 벚꽃은 4월 말에서 5월 초에 핀다.  
- 여름(6월, 7월, 8월)은 20~27도 정도로 선선하고 쾌적하다. 습도가 낮고 무더위가 거의 없다.  
- 가을(9월, 10월, 11월)은 5~20도 수준으로 단풍이 아름답고 선선한 날씨가 계속된다.



2) 오키나와  
- 겨울(12~2월)은 15~20도 정도로 따뜻하며 한국보다 매우 온화하다.  
- 봄(3~5월)은 20~27도로 따뜻하며 5월부터는 우기 시작이다.  
- 여름(6~8월)은 27~33도 정도로 무덥고 습하며 태풍이 자주 발생한다.  
- 가을(9~11월)은 23~30도 정도이며 10월까지 해수욕이 가능하고, 11월은 가을처럼 선선하다.

3. 추천 여행 시기  

1) 삿포로  
- 여름철(6~8월)에는 시원한 기온과 맑은 하늘로 여행하기 좋다.  
- 겨울철(1~2월)은 삿포로 눈축제와 스키여행으로 추천한다.  


2) 오키나와  
- 봄철(3~5월)과 가을철(9~11월)이 해양 액티비티와 휴양에 가장 적합하다.  
- 여름(6~8월)은 태풍이 잦아 여행을 피하는 것이 좋다.

4. 대표적인 볼거리  

1) 삿포로  
- 삿포로 눈축제, 오도리공원, 모이와야마 전망대, 삿포로 맥주 박물관, 홋카이도 구청사 등이 있다.  


2) 오키나와  
- 츄라우미 수족관, 고우리대교, 슈리성, 아메리칸 빌리지, 만좌모, 오키나와 블루의 바다와 스노클링 포인트가 대표적이다.


5. 특징  

1) 삿포로  
- 홋카이도 중심 도시로 일본 특유의 자연풍경과 맥주,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.  
- 겨울철에는 설경과 스키가 유명하고, 여름철에는 피서지로 각광받는다.  
- 도심과 자연이 적절히 어우러져 도시 탐방과 휴식이 모두 가능하다.

2) 오키나와  
- 일본 최남단의 아열대 섬으로, 일본보다 동남아에 가까운 바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.  
- 해양 스포츠, 리조트 휴양, 전통 류큐 왕국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.  
- 연중 기온이 따뜻하고 겨울에도 바닷가 풍경이 이국적이라 계절을 덜 타고 방문이 가능하다.